한 달 넘게 정신없이 바빠서 블로그니 뭐니 할 여유도 없었습니다. 물론 음주가무도 즐겨야하고, 요즘 한창 재미를 붙이고 있는 수영 강습도 빠질 수 없고, 이것 저것 집안일에도 신경써야 하고… 아무튼 그 사이에도 이쪽(?)에는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, 비록 쓰기(writing)할 여유는 없었지만 읽기(reading)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. (제 관심사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클릭해보시길… :)
이 포스트는 별 내용이 없습니다. 단지, 제가 오랫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아서 몇몇 지인 분들이 궁금해하시길래 근황을 알려드립니다.
제목은 그저, 20년 동안 좋아했던 봄여름가을겨울과 김현식의 관계를 최근에 알게 되어 그 흥분의 기억을 남기려고 달아본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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